
F.01 — 캡처
한 번의 탭, 오늘의 기록
앱을 열면 바로 카메라. 사진은 길게 누르면 영상으로. 고민할 틈 없이 오늘의 솜이가 남아요.
반려 기록 · 필름 다이어리
셔터 한 번이면 오늘이 남아요. 함께한 며칠째를 세어 주고, 흩어지지 않게 한 권으로 모아 가족과 나눠요.
함께한 시간
며칠째인지는 따로 적지 않아요. 시작한 날만 정하면, 솜이랑이 매일 하루씩 세어 둬요.
기능
기록을 위한 앱이 아니라, 기록이 쉬워지는 앱이에요. 세 가지면 충분해요.

앱을 열면 바로 카메라. 사진은 길게 누르면 영상으로. 고민할 틈 없이 오늘의 솜이가 남아요.

날짜별로 묶이는 필름 같은 피드. "함께한 47일째"가 매일 자동으로 따라와요.

한 마리를 온 가족이 함께 기록해요. 누가 올려도 실시간으로 모이고, 좋아요·댓글로 반응해요.
왜 만들었나
사진은 쌓이지 않고 흘러가요. 솜이랑은, 흐르지 않게 붙잡아 둬요.
— 함께한 매일을 위한 작은 필름 다이어리
설계 원칙
모든 사진은 기기에 먼저 남아요. 인터넷이 없어도 즉시 찍고 즉시 봐요.
사진은 같은 방의 가족에게만 보여요. 비공개 저장소와 서명 링크로만 접근해요.
혼자 쓸 땐 가입이 필요 없어요. 가족과 나눌 때만 Apple로 로그인하면 돼요.